인생의 터닝 포인트 라는게..

사회 에 있을때는 진짜 뭔가 좀 되나보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면서 행동하다보니
지금 군에 와서 그때를 되돌아 봤을땐  진짜 뭣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수없이 든다.
왜 그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 이라 말햇는지 알거 같기도 하고 ..
훨씬!!!!!!!!!!!!!!! 더 모자라다는걸 몸으로 느끼고 있다.
지금도 요지롤 하고 있으니 문제지만..


역시 힘이 부족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것도 알지못하면 그냥 폐기 처분된 캔 깡통 처럼 찌그러질 뿐이다.

다독여 주는 인원도 있지만, 그것도 그냥 동정으로 보일뿐

스스로의 싸움이 너무나도 절실하다 . 지금은............

이놈의

봉화직염...

대민지원!!

야삽의 내구도가 깍이고 있습니다.
넉가래의 내구도가 깍이고 있습니다.
눈삽의 내구도가 깍이고 있습니다.
근성이 늘고있습니다.
저력이 늘었습니다.
분노가 늘었습니다.
ice breaker 타이틀 획득.

오늘.. work

오늘은 어제 죽어간 사람들이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 

바로 지금 내가 뭔가 바꾸기 위해서 하고 있는 일들은 필요성이 있는것일까?

어렸을때 부터 지금까지 쭉 보면 뭐하나 그리 제대로 끝내놓은게 없는 그런 삶이였다.

과거를 비판하고 싶지도 않고, 그저 미래를 위해 달리기 위해서 스스로 군에 입대하고 군생활을 하고있다.

그리고 꼭 정의롭게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된다.

나를 도와준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가고 싶다.

-지금 여기는 아주 조그만 사회이다...-

오늘 한 선행 work

자선 모금함에 3000

어떤 할아버지 1000

4000원

1 2 3